
배출시설 인허가부터 LCA·EPD·온실가스 인벤토리, 순환경제 전환까지. 2016년 케이엠기술에서 시작해 산업 현장의 환경 문제를 다뤄온 팀이 기업의 규제 리스크와 실행 과제를 함께 정리합니다.
환경 컨설팅은 기업이 환경 관련 법규를 안정적으로 준수하면서, 동시에 공정 개선과 비용 절감, 제품 경쟁력까지 확보하도록 돕는 업무입니다. 환경 이슈는 인허가 서류 한 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설비를 새로 들이거나 공정을 바꾸면 배출시설 검토가 필요하고, 제품을 수출하려면 전과정평가와 환경성적표지 같은 제품 단위 데이터가 필요하며, 거래처가 탄소 데이터를 요구하면 온실가스 인벤토리가 기준이 됩니다. 에코제이엠은 이 흐름을 개별 서류가 아니라 하나의 관리 체계로 묶어서 정리합니다.
에코제이엠의 뿌리인 케이엠기술은 2016년부터 산업 현장의 환경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습니다. 청정공정 확산사업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진단팀으로 선정된 경험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협력은, 이론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개선안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제조·화학소재·에너지·건설·전기전자·자동차부품·식품유통·공공기관까지 8개 산업군에서 누적 2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판단 기준이 상담의 출발점입니다.
실무에서는 먼저 현재 사업장이 어느 규제에 걸리는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인허가는 사후에 문제를 발견하면 보완 비용과 일정 손실이 훨씬 커지기 때문에, 신규 설비나 공정 변경을 계획하는 단계에서 미리 검토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제품 관점에서는 원료 조달부터 생산, 사용, 폐기까지의 흐름을 데이터로 정리해야 LCA와 EPD가 의미를 갖습니다. 이 두 축을 같은 팀이 함께 보면, 인허가를 준비하면서 확보한 공정 데이터를 탄소·제품 자료로 그대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은 현장 진단, 규제·리스크 매트릭스 정리, 실행 지원, 사후관리 네 단계로 정리됩니다. 시흥을 포함한 경기 지역 사업장은 방문 진단이 가능하며, 지방 사업장도 일정에 따라 현장 방문과 원격 검토를 병행합니다.
8개 산업군 200건 이상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서류가 아닌 실제 공정 흐름에서 리스크를 찾습니다.
청정공정 확산사업 4년 연속 최우수 진단팀 선정,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협력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선 과제를 정부지원사업 과제로 연결해 투자 부담을 낮추는 방식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배출시설 설치·변경 허가, 사업장 변경 신고 등 인허가 요건을 사전 검토하고 신청서류 작성과 보완 대응을 지원합니다.
배출구 측정 항목, 방지시설 운영 상태, 폐기물 배출·처리 흐름을 점검하고 개선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원료 취득부터 생산·사용·폐기까지 투입·배출 데이터를 정리하고 제품 단위 환경영향을 산정합니다.
EPD 인증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 체계와 검증 대응을 지원합니다. 상세 절차는 EPD 전용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Scope 1·2 배출원을 정리하고 활동자료 기반 산정 체계를 구축해 매년 반복 가능한 구조로 만듭니다.
공정 부산물과 폐자원의 재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재사용·재활용 구조로 전환하는 방안을 설계합니다.
공정 흐름, 설비 목록, 인허가 이력, 최근 측정 결과를 확인해 현재 상태를 정리합니다.
적용 법규와 시설별 요구사항을 표로 정리하고, 우선 대응이 필요한 항목을 명확히 합니다.
인허가 신청, 데이터 산정, 개선안 적용 등 실제 업무를 문서와 함께 진행합니다.
정기 보고 주기와 변경 사항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정리해 이후 운영이 반복 가능하도록 만듭니다.
아래 자료가 준비되어 있으면 상담과 착수 일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일부가 없어도 상담은 가능하며, 필요한 자료는 진행 과정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비용은 사업장 규모, 설비 수, 인허가 종류, 산정해야 할 제품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공정 구성에 따라 작업량 차이가 크기 때문에, 상담 시 사업장 개요와 필요한 항목을 확인한 뒤 범위별로 안내드립니다.
서류 준비와 협의 과정에 따라 달라지며, 사전 검토는 보통 1~2주, 신청 이후 행정 절차는 관할 기관 일정에 따릅니다. 신규 설비 도입이나 공정 변경이 예정되어 있다면 착공 전에 검토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능합니다. 중소 제조기업이 주된 상담 대상이며, 필요한 항목만 좁혀서 진행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인허가 검토만, 또는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만 진행하는 식입니다.
가능합니다. 현장 방문과 원격 검토를 병행하며, 일정에 따라 방문 횟수를 조정합니다. 사업장 위치와 필요한 진단 범위를 알려주시면 일정을 함께 조율합니다.

현재 상황을 정리해 주시면 필요한 절차와 일정, 준비 자료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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